전남 완도의 문화유적이자 한국의 3대 정원으로 알려진 명승 제34호 <보길도윤선도원림>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문신으로 본관은 해남 자는 약이 호는 고산으로 알려진 윤선도가 머문 장소로 알려져있다 병자호랑 시기에 가족들을 이끌고 강화도로 향하다가 항복 소식에 울분을 가지고 제주도에 향하던 중 발견한 보길도에 마음이 뻇겨 정착했다는 이야기가 있는 이곳 보길도윤선도원림 문화유적 정보 유적위치 : 전남 완도군 보길면 부황길 57 운영시간 : 09:00~17:30 휴무일 : 매주 월요일(정기휴무) 입장료 : 성인 3000원, 학생 2500원, 어린이 2000원 주차여부 : 주차가능(무료) 이곳은 살림집인 낙서재 주변 낙서재 건너편의 산중턱에 있는 동천석실 부용동 입구의 정자인 세연정 이렇게 3군데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는데 세연정은 지금도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고 한다 보길왔섬~ 2025 완도 방문의 해 이런 방문의 해는 누가 정하는걸까 방문의 해가 아니면 방문시 불이익이 있나...? 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