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대관전시로 종종 구경하는 안산문화재단 오늘의 보러간 대관전시는 공예디자인전 2025 어제와 오늘을 잇는 cultural link 전시로 1977 반월국가산업단지의 시작이자 안산의 장소성을 기념하기 위한 미미 감성단 7인의 공예디자인 작품전시였다 반월공단에서 풍경이 살아요라는 사진 작품 그리고 그 당시에 풍경을 보여주는 포스터들 꽃잎으로 그린 압화 작품 꽃잎으로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굉장히 신기 그리고 본격적으로 공예디자인 처럼 보이는 작품들 다양한 가방과 장식품들인데 핑크빛 작품들이 이쁜 편이라 어르신들 선물로 좋을듯 그리고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한국 전통 간식이 전시되어 있는 이곳 마치 모델하우스를 장식해 놓은 느낌이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모습에 자꾸 눈길이 갔다 지난번 한류 한복 의류 전시와는 또 다른 전시였고 미미감성단이라는 참여작가들의 활동의 무대가 되었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이미지 준비중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문화허브 역할 톡톡 2012년 뉴시스의 기사인데 안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