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덕후들이라면 모두 들어봤을법한 일본의 카가와현에 있는 소도시 다카마스 카가와현의 명물인 우동과 비슷한 발음의 야돈으로 엄청난 마케팅을 함과 동시에 공식 마스코트가 야돈인 이곳 다카마쓰 항구에 위치한 가와라마치역에서 고토텐고로히가로 가는 고토히라선 열차 탑승후 아야카와 역에서 하차 아야카와역에서 내려서 약 300m에 위치해있기에 굉장히 외진 곳이고 사실 야돈 공원 말고는 볼 것이 없는 곳이라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포켓몬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가보고싶지않을까 진짜 조그만한 동네의 놀이터지만 온 세상 야돈이 이렇게 대접받는 곳이 있다 분명 인기가 많음에도 굿즈도 잘 안내주고 핑크 포켓몬중에 푸린과 님피아에 밀려서 애매한 포지션의 캐릭으로 전락해버린 내 최애 포켓몬 2018년 우동현 PR단에서 임명되어 공식 마스코트가 된 우리의 야돈 어린이들이 야돈과 함께 뛰어노는 모습이 마치 포켓몬스터 세계관의 고동마을 같은 느낌이다 꼬리로 강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
원문 링크 : [일본] 포켓몬덕후들의 성지, 다카마스의 야돈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