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오늘 시작한 특별전시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전시 미국 금융가 로버트 리먼이 수집한 19세기 후반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 작품 전으로 이 명작들을 한 눈에 볼 수있는 다시는 없을 기회라서 오픈런에 이어 인파를 뚫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를 보러 다녀왔다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전시기간 : 2025.11.14~2026.3.15 운영시간 : 10:00~17:00(수/토 21:00) 작품 :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꽃 피는 과수원 등 81점 작가 : 오귀스트 루누아르, 빈센트 반 고후, 매리 커샛 등 도슨트 시간 : 11시 / 14시 *오디오 가이드 제공(배우 이병헌) 특별전 강연 11.14(금) 14~16시 엘리슨 노게이라(메트로폴리탄박물관 큐레이터) 강연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특별전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