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중앙시장의 유명한 이곳 이미 알사람들은 다 알고 웨이팅이 필수인 5일장에만 서는 노포 도래창 맛집 매월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 열며 영업시간은 11:00~18:30분이라고 한다 웨이팅을 각오하고 갔으나 다행이 오늘은 비가 와서 웨이팅이 없었던 편 김량장역이 용인중앙시장역보다 도보로 가까우니 참고 초입에 한 곳, 중간에 한곳 총 두군데가 있는데 우리는 중간에 있는 집을 선택 입구에서 초벌되고 있는 도래창의 냄새가 아주 고소하고 좋으며 도래창의 악명과는 다르게 이곳은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정도 가격은 모듬 기준 12000원 반찬은 심플하게 소금과 고추장아찌가 끝 고추가 칼칼하고 맵지만 기름진 도래창과의 궁합이 딱 맞는 느낌이라 아주 야무지게 먹게 된다 1인 손님도 굉장히 많았는데 손님 대부분이 소주를 드시고 계셨던 편이라 혼술의 성지라고 불려도 무방할듯? 술을 시키지 않는다고 눈치 주지 않는 점이 좋았고 저 기름에 구워진 김치의 맛도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