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러버로써 평소에도 맨밥에 젓갈을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1~3월에 제철인 명란젓으로 1월의 요리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주문한 <한담 백명란젓> 제철 명란이라 알이 꽉차고 탄력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저염이라서 요리하기에도 아주 좋다 안정관리인증 HACCP 인증도 받아서 안전성에서도 아주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그냥 먹어도 밥도둑이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오늘은 명란젓 무침을 만들기로 결정 재료는 간단하게 한담의 저염 백명란젓과 다진마늘, 다진 청량고추, 참기름, 깨 아주 간편하게 준비 완료 껍질째 먹어도 되는 명란이지만 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 명란을 싸악 알만 걷어낸다 알이 너무 커서 몇개 안했는데도 양이 엄청 많다 손질하면서 먹어봤는데 소금으로 천천히 절여서 담백하게 만들어서 깔끔하고 단백한 맛이 일품인 한담의 저염명란 이제 손질된 명란에 참기름과 꺠를 뿌리고 잘 섞어주면 아주 간편하게 밥도둑 완성 만들기도 쉽지만 아주 밥도둑을 넘어 강도가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