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퇴근길이 기대되는 이유 동네에 오는 타코야키 트럭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등마트 위 세븐일레븐 답십리점 앞에 오는 <불타는 타코야끼 푸드트럭> 항상 갓 만든 타코야끼를 먹을 수 있어서 지나치기 힘듬 맛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 종류 가격은 8개 5000원 / 13개 8000원 / 20개 11000원 오늘은 순한맛과 매운맛을 섞어서 주문했는데 옆에 보니 대왕오징어가 아니라 최고급 문어를 사용한다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더 맛있었던 것인가 야무지게 셀프로 봉지에 담고 집으로 룰루 식지않게 호다닥 집으로 향해본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늘의 저녁 및 간식 위에 올려진 가쓰오부시가 너무 향긋하고 입안에서 반죽이 아주 부드럽게 퍼지면서 문어가 아주 쫄깃 쫠깃하게 씹혀서 계속 먹게 된다 매운맛도 크게 매운 편은 아니라서 매운맛을 추천 오늘도 맛있게 흡입했기에 다음주에 또 가야지 한줄평 지나칠 수 없는 타코야끼의 향기 불타는타코야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80-7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