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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첫날 보고 온 <포켓몬시크릿포레스트> 후기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첫날 보고 온 <포켓몬시크릿포레스트> 후기

5월 1일 노동절, 황금 연휴에 성수와 서울숲에만 16만의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엄청난 혼란을 야기하고 포켓몬코리아에 대한 분노만 심게 만든 이번 행사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그래서 하는거야 안하는거야를 몇번을 반복하고 나서 오랜 기다림 끝에 입장할 수 있었던 <포켓몬 시크릿 포레스트> 잉어킹카드만 안준다고 하면 되지 다 취소되었다고 했다가 한다고 했다가 아주 난리 3시간 넘게 줄을 서고 입장을 할 수 있었다 이마저도 입장이 되는지 안되는지 계속 번복되서 포기하고 간 사람이 워낙 많았다 진짜 화나는 건 제대로 통제하는 직원이 없어서 뒤에 언덕으로 돌아가거나 막혀있는 곳을 넘어가는 새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인건비 아껴서 어따썻는지 물어보고 싶었던 수준 밖에서 보이는 귀여운 탕구리들과 멀리서 보이는 힐링 포레스트 스토어를 보면서 버티고 버티다가 드디어 입장 진짜 마실거랑 마스크 필수 사람이 워낙 많고 모래 바닥이라 흙먼지가 미쳤다 총 8개의 테마로 구성된 포켓몬시크릿포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