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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시원한 여름 추천하는 빙수 맛집<도쿄빙수 건대점>

 [건대입구역] 시원한 여름 추천하는 빙수 맛집<도쿄빙수 건대점>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도쿄빙수 건대점은 방문 당시 5분 정도의 대기 뒤 자리를 잡으며 영업 풍경이 변함없이 유지되는 곳으로 소개된다. 좌석은 8개 정도로 한정되어 있어 한여름에는 대기가 필수였고,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음식을 가져다주는 시스템이 여전히 운영된다. 가게 위치는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1길 45 101호로, 건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381m 거리에 있다. 영업시간은 12:00~22:00이며 전화번호는 02-466-2012다. 화장실은 남녀 구분이 있으며 주차는 불가하다. 혼밥 가능, 포장 및 배달 서비스, 무선인터넷도 보유한다.

가격대는 대표 메뉴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애플망고빙수와 제주녹차생크림빙수는 각각 13000원, 방울방울 토마토 빙수는 11900원, 피스타치오빙수는 13900원으로 표기된다. 달걀촉촉후렌치토스트 7700원, 찹쌀 떡구이 3pcs 7700원, 노릇노릇 구운 당도 3pc 7300원 등의 메뉴도 함께 소개된다. 이번 방문에서 친구의 취향에 맞춰 방울방울 토마토빙수를 주문하였으며, 토마토 슬러시를 얹은 얼음 구조의 빙수는 예전과 비교해 양이 줄어든 느낌이 들지만 여전히 맛의 매력은 남아 있다. 토마토 절임도 훌륭하며 담백하고 계속 먹고 싶은 맛으로 남는다. 밖의 대기손님이 많아 주문 후 빨리 먹고 나오는 분위기가 유지된다.

맛에 대한 전반적 평가는 여전히 추억을 자극하는 특징이 돋보인다. 얼음 위에 과일 슬러쉬를 얹는 구성은 예전의 1.5배에 가까운 부피에서 다소 감소한 느낌이 있지만, 토마토의 담백하고 마성적인 맛은 여전하다. 빙수의 탑은 여전히 큼직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맛으로 남아 있으며, 방울방울 토마토 빙수의 매력은 계속 회자된다. 여전히 대기줄이 길고, 맛의 기억은 지역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남아 있다. 다음에는 딸빙을 맛보려는 생각이 남아 있으나, 특이하게도 건대생이 아니라는 제약도 함께 기록된다. 고향의 맛은 언제나 먹어도 마음을 만족시킨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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