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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바운스인가 찐반등인가? 공포매수를 해야 하나?

 데드캣 바운스인가 찐반등인가? 공포매수를 해야 하나?

2022년 4월 26일 입니다. 나스닥이 조금은 반등을 했네요.

다행입니다. 이게 데드캣 바운스인지 야옹~ 아니면 찐반등인지는 가즈아!!

는 모르지만 여튼 조금은 반등을 했네요. 제가 이걸 알면 이미 부자였겠죠.

"대중이 공포를 느낄 때 주식을 매수하는 것인가?" 많은 유명 주식책을 보다보면 그런 말이 많거든요.

대중과 반대로 해라.. 청개구리 투자를 해라..

공포를 이겨야 한다.. 뭐 등등 겪어보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진짜 남들이 공포를 극한으로 느낄 때 바닥이었던적이 많았습니다. 공포지수를 보고 투자해도 된다 라고 말할 정도죠.

근데 이 공포의 크기를 어느 정도로 봐야 하는가? 라는 문제가 남겠네요.

대체적으로 이 정도면 사람들이 공포를 느낀다고 매수했는데, 더 폭락하여 더 큰 공포를 느끼면 이제 바닥이네 하면서 몰빵하고 더 폭락하여 시체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대중의 공포의 크기는 어떻게 측정할 것이며, 어느 정도의 공포를 진짜 찐공포로 볼 것이가 라는 진짜 어려운 문제가...

# 계획 # 공포 # 데드켓바운스 # 매수타이밍 # 찐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