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대유행이 왔을 때도 어인일인지 빗겨나갔었는데... 혹시 내가 슈퍼유전자인가 싶기도 했던 나날들...
(어무니 아부지도 안걸리심) 남들 다 걸리고 난 후 뒤늦게 걸려서 혼자서 외롭게 보낸 일주일 일상을 공유해봅니다... 코로나 첫날 인후통은 없고 근육통만 엄청 심해서 코로나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마 BA.5에 걸렸던 것 같습니다.
엄마가 혹시 코로나 아니냐고 해서 회사를 쉬고 병원을 갔는데 나빼고 다 기침을 엄청 하고 있어서 나는 코로나가 아니겠구나. 누가봐도 저사람들이 코로나겠구나 했는데 결론은 다 감기였고, 근육통 심했던 나만 코로나 양성이었다는 웃픈 이야기...
코로나 첫날 인후통도 없고 되게 독한 독감 걸린것처럼 몸살이 심하고 근육통도 심했던 하루. 동생이 배달음식 잔뜩 시켜줘서 맛나게 먹었다.
어깨를 누가 강하게 때린것 처럼 통증이 심했는데 저녁에 거울을 봤더니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 있었다. 어깨 높이가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이면 낫겠지...했지만 엄마는 엄청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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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5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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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코로나 양성 판정받고 일주일(BA.5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