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면 미래는 나아질 거라고 말했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연이라고 외쳤다.
삶이란 재미있고 보람된 하루하루가 모인 것이고, '보나 마나'라는 편견과 '십중팔구'라는 잣대로 섣불리 다른 이의 하루를 판단하지 말라고 목청껏 소리 질렀다. 다만 내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고단한 하루하루를 사는 당신을 향한 위로와 격려, 차인표 작가의 <그들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그들의 하루>는 이보다 더 지옥일 수 없는 처참한 인생을 사는 네 남자, 나고단, 이보출, 박대수, 정유일의 이야기입니다. 나고단은 어릴 때부터 작은 키로 놀림을 당했습니다.
여자에게 뒤통수를 맞고, 기껏 웨이터로 열심히 번 돈을 장사로 날려먹은 뒤 노숙자로 전향했습니다. 자기 삶을 비관하던 그는 '오늘 하루', 큰 결심을 합니다.
이보출은 드라마 보조출연자로, 주식투자 실패로 인해 어마어마한 빚을 끌어안았습니다. 빚쟁이들에게 쫓기며 근근이 돈을 모아 아들과 함께 살날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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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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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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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감동
원문 링크 : 그들의 하루 - 작가 차인표의 코믹 감동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