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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후계자와 결혼한 한국인 정다혜는 누구? 미친 센스 결혼식 패션

 지방시 후계자와 결혼한 한국인 정다혜는 누구? 미친 센스 결혼식 패션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가문에 한국인 며느리가 탄생하며 전 세계 패션계와 사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정다혜 씨.

그녀는 지방시 창립자의 후손인 션 태핀 드 지방시(Sean Taffin de Givenchy)와 결혼하며 화려한 글로벌 웨딩의 주인공이 되었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와, 결혼식에서 보여준 미친 패션 센스 덕분에 팬들의 시선이 한눈에 모였죠.

서울 출신인 정다혜 씨는 어린 시절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보내며 다국적 감각을 쌓은 인텔리 패션 전문가예요.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MBA를 마친 후, 현재는 남편의 삼촌이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태핀(Taffin Jewelry)에서 근무하며 패션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어요.

단순한 명품 가문의 며느리가 아닌, 자신만의 전문성과 감각을 갖춘 진정한 ‘글로벌 여성’이랍니다. 정다혜 씨와 션은 2018년 캐나다 맥길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