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우 박규영 패션, 정말 물 올랐어요. 얼마 전 ‘오징어 게임2’ 관련 사진으로 깜짝 스포 논란이 있었는데요.
촬영장에서 핑크 가드 복장을 입은 박규영의 사진이 공개되자, 뒤편에 함께 포착된 인물이 배우 이진욱으로 추정되며 “시즌3 내용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죠. 결국 박규영은 사진을 삭제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논란보다 더 화제가 된 건 박규영의 ‘패션 감각’이었어요.
최근 사마귀에 출연하며 MZ 킬러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박규영님은 상하이 일상 사진 속 박규영은 과하지 않지만 분위기 있는 ‘꾸안꾸 겨울룩’으로 다시 주목받았어요. 사진 속 박규영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내추럴한 얼굴에 아이보리 니트 스웨터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했는데요.
꾸밈 없이 편안한 룩임에도 전체적인 실루엣과 컬러 밸런스가 완벽했어요. 포근한 소재감과 자연스러운 톤 배색이 어우러지면서 따뜻하고 감성적인 겨울 무드를 만들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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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라마 스포했다 큰일날 뻔한 박규영 상하이 니트 패션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