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 차주영 vs 신예은

 청룡시리즈어워즈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 차주영 vs 신예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캐릭터로 주목받았던 배우 차주영과 신예은. 이번에는 드라마 속 이미지가 아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위에서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드레스 여신’으로 재탄생했어요.

같은 듯 다른 네이비 드레스 룩으로 두 사람의 상반된 매력이 폭발했던 순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볼게요. 차주영은 2025년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등장하자마자 현장을 압도했어요.

차주영이 입은 드레스는 브랜드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웨딩드레스 명가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네이비 컬러 비즈 드레스였어요. 허리부터 힙까지 타이트하게 잡아준 곡선미가 차주영의 균형 잡힌 체형을 돋보이게 했고, 밑단으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라인이 클래식한 우아함을 더했어요.

상체는 딥 네크라인의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올백 업스타일 헤어와 함께 어깨와 목선을 강조하며 성숙한 ‘여왕’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신예은은 2023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여우상 수상자로 무대에 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