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이 보여준 아우라, 진짜 미쳤어요. 나이 차 무려 18살의 이정재와 로맨스를 펼친다는데, 임지연이 너무 어려 보인다는 반응이 폭발 중이죠.
“이 언니 나보다 어려 보여”라는 댓글이 줄줄이 달릴 만큼, 임지연의 동안 미모는 진심 리즈 갱신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날 착장은 무려 700만 원대 명품 풀세팅, 바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로 완성된 룩이었어요.
돌체앤가바나 빈티지 로즈 프린트 새틴 드레스 ₩5,400,000 실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새틴 소재 위에 아이보리와 브라운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우아하게 흩어져 있었어요. 허리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라인 덕분에 실루엣이 완벽하게 살아났고, 어깨끈과 스커트 퍼짐까지 디테일이 고급스러웠죠.
그냥 플라워 드레스가 아니라 ‘화보 한 장면’ 그 자체. 조명 아래에서도 컬러 밸런스가 전혀 무너지지 않았고,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져 ‘동안+우아함’ 둘 다 잡은...
원문 링크 : 18살 차이 극복 로맨스 임지연 미친 미모 명품 원피스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