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플루언서 올랑입니다 :) 요즘 인스타그램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겨울 아우터 고민은 강민경이 다 해결해주는 느낌이죠. 최근 일본 여행에서 보여준 강민경의 퍼 가죽자켓 코디는 그야말로 겨울 감성과 웨스턴 무드에 데일리 실용성까지 동시에 잡은 스타일링이었어요.
자연스럽게 멋이 흘러나오는 스타일이라 따라 입기만 해도 평범한 일상룩이 갑자기 ‘패피 무드’로 바뀌는 그런 룩! 아비에무아 퍼 포인티드 페이크 레더 자켓 286,000원 빈티지한 크랙 텍스처가 더해진 브라운 레더 위에 따뜻한 퍼 트리밍이 들어가 겨울 여행지에서도 포근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만들었어요.
구조적인 실루엣이라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가죽자켓을 훨씬 부드럽게 잡아주고, 어깨가 약간 여유 있는 핏 덕분에 니트 위에 걸쳐도 답답함 없이 툭- 떨어지는 아우터 밸런스가 예술이에요. 일본 겨울 거리 풍경과도 찰떡처럼 어울렸고요.
아비에무아 벨트 레이어 레더 라지 백 416,000원 여기에 강민경이 매치한 가방은 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