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인 어부의 요새는 이름과 다르게 진짜 요새는 아닙니다. 중세 부다성 측면 성벽 안쪽에 어부의 길드가 었는데 성벽이 허물어지고 난 후 다뉴브강 전방을 위해 테라스로 만들고 어부의 요새라 이름을 지은 것 입니다.
어부의 요새는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한 사진 스팟으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가장 전망이 좋은 상층부는 현재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 아쉽게도 그 카페 손님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쪽에 있는 테라스도 국회의사당을 예쁘게 볼 수 있어서 올라가도 좋을 것 같아요. 상층부에서 찍은 사진 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상층부는 아니지만 헝가리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스팟인데요. 이렇게 찍는 것이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틈 사이로 국회의사당이 나오게 해서 인스타에 올리는 감성.. 그 것 때문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몰리는 것 같아요.
이 자리에 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니깐요ㅎㅎ 이곳에서 스냅사진을 신청하셔서 인생사진 건...
#
다뉴브강
#
유럽여행
#
유럽한달살기
#
한달살기
#
한달살기여행
#
한달살기후기
#
헝가리사진
#
헝가리사진스팟
#
헝가리야경
#
헝가리어부의요새
#
헝가리여행
#
헝가리인스타
#
유럽야경
#
어부의요새
#
야경추천
#
동유럽여행
#
동유럽투어
#
동유럽한달살기
#
버차니광장
#
부다페스트사진
#
부다페스트사진스팟
#
부다페스트야경
#
부다페스트어부의요새
#
부다페스트여행
#
부다페스트인스타
#
야경사진
#
헝가리한달살기
원문 링크 : 헝가리 한달살기 후기 - 어부의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