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랑입니다!
오늘은 K리그가 개막하는 날입니다. 개막경기들 중 가장 주목받는 경기인, 전북과 서울의 경기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경기는 전북이 2대 0으로 서울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먼저, FC서울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경기 전 가장 큰 관심사는 기성용 선수의 출전여부였는데요.
문제없이 선발출전했습니다. 그러나 기성용 선수 특유의 패싱력을 보여주지는 못하였고, 전반 36분에 교체되었습니다.
그래도 팔로세비치, 오스마르, 기성용의 미드필더 조합은 정말 단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만큼 다음 경기가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영욱, 박주영, 나상호로 이어지는 공격진은 역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상호 선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전체적으로 골을 넣어줄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격을 마무리 지어줄 수 있는 외국인 용병 공격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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