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가 시행되고 벌써 10조원의 재원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총 39조원의 재원 중 25%를 벌써 사용한건데요.
이중 30%는 신규주택 구매에 사용되었고 나머지는 기존대출 상환과 임차보증금 상환에 사용되었습니다. 2019년 이후 초저금리때 변동 금리를 선택했던 사람들 대부분이 특례보금자리로 대환을 한 듯 한데요. 22년 하반기에 대출을 실행한 분들도 앞으로 상당수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특례보금자리론이 우대 금리를 모두 적용 받는다면 3.7%대의 대출도 가능하긴 하지만 사실상 모두 적용 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 4% 초반의 이율로 대출을 신청할텐데요.
며칠전부터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내리며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최저 3%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례보금자리의 금리도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보증기금에서 관리하고, 주택보증기금은 매월 기준 금리에 따라 특례보금자리론 금리도 조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시중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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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특례보금자리 금리 추가 인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