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겨울이 물러나고 봄이 찾아오면, 마치 마음속에도 햇살이 들어오는 것 같죠 :) 날씨가 따뜻해지고, 길가에는 꽃이 피기 시작하고, 햇살은 반짝이고, 바람은 실랑입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별일 없어도 괜히 마음이 붕 뜨는 기분~ 이럴 때 우리는 그저 '설렌다'라는 말로 이 모든 감정을 뭉뚱그려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설렘이라는 감정도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얼굴로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봄의 감성을 가득 담아 봄의 '설렘'을 표현하는 순우리말 6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마음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순간, 그 감정을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줄 단어들이랍니다!
들뜨다 봄의 설렘을 담은 순우리말 첫 번째 순우리말 들뜨다 들뜨다 마음이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아니하고 조금 흥분되다. 봄의 순간으로 보면 겨우내 기다리던 봄 소풍 날, 도시락을 챙기면서 괜히 들뜨는 마음.
벚꽃이 만개한 공원에 약속이 잡히면 괜히 웃음이 나고 마음이...
원문 링크 : 봄의 설렘을 담은 순우리말(feat. 들뜨다, 설레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