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영부부 우경입니다 :) 이브 이후로 일주일 만에 글을 쓰네요.
반성합니다...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2019년에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되돌아 보고 보내주려고 합니다. 반성보다는 셀프칭찬을 많이 날려주고 싶은 포스팅인 점 미리 말씀드려요 우후훗>_< 결혼생활과 가족, 이웃안정된 결혼생활작년에는 아직도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맞춰가는 신혼생활이었다면(그만큼 많이 티격태격^^;) 올해에는 아주 안정된 모습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해봅니다!
신혼 2년차,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지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함께 그려나갔던 1년이었어요. 아직 꿈꾸는 단계라서 그럴진 몰라도 인생의 큰그림을 그려볼 때 뜻이..........
우경의 2019년 결산 -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한 해. 혼자보다는 함께 가는 길이 좋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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