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임원 부당대기발령 1억 3천만원 받을 수 있었던 과정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율암 대표 노무사 황성원 입니다. 대기발령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경주에 있는 해외 스포츠 의류 브랜드 회사에서 19년간 근무한 안이사님께서 저희 노무법인 율암을 찾아오셨을 때 하신 말씀입니다. 안이사님은 회사로부터 담당하는 직무에서 갑자기 배제되고 대기발령을 받으셨습니다.
징계로 인한 대기발령이라고 하더라도 이는 부당한 처사였죠. 더구나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외동딸과 병원에 장기입원 중인 노모를 부양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대기발령으로 인한 생활상의 불이익은 매우 컸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이사님께 대기발령을 처분한 회사측의 부당함을 인정받고 1억 3천만원의 화해 합의금을 받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안이사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해당 사례는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개인정보 보호차 일부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안이사님의 부당대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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