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조적공 산재, 무릎 어깨 팔꿈치 질병 진단받은 분 <주목> 회전근개파열 팔꿈치 관절염 퇴행성 무릎 관절염 이번부터 통증을 느껴 통증주사까지 받았지만.. 가장에 생활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보니 치료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쩌면 낯설지 않게 느껴지실 것 같은데요. 이 내용은 40년 동안 건설근로자로 조적공 근무를 하신 홍00님의 상황을 적은 것입니다.
하나의 질병도 아닌 어깨, 팔꿈치, 무릎 모두 치료를 해야 하는 상황이셨죠. 다행히도 근골격계 업무상 질병 산재신청을 통해, 산재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선생님 중 비슷한 상황에 놓여 계신다면 지금부터 3분만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홍00님께서 산재 승인을 받을 수 있었는지, 무릎, 어깨, 팔꿈치 질병 진단을 받은 분께 도움 될 수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도 충분히 산재 승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짧게 제 소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