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저희집 둘째 별이를 소개합니다~~!

 저희집 둘째 별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ㅎㅎ 저는 오늘 장트러블이 있어 다소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특별한 일상이 없었어서 그래서 오늘은 잇님들께 저희 둘째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당 이아이는 저희아버지 일터근처에 어미고양이가 이아이만 버리고 몇일이 지나도 데려가지 않고 봐도 본체만체해서 아버지가 저한테 생명인데 살려보자고 하셔서 키우게 된아이입니다 이렇게 눈도 제대로 못뜰정도로 아가라서 4시간마다분유를 먹이고 배변유도도 시켜주고 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성격이 한성격 하더라구여ㅋㅋㅋ 분유도 잘먹고 스스로 걸어다니고 볼일도 보게되었을때네요 핑쿠핑쿠한 저발과 코 귀엽지않나요?ㅎㅎ 이제 조금 큰 어린이 모습이에요 순둥해보이지만 한성격합니다..

이때까진 미묘의 모습을 보였는데 말이죠., 두둔!! 어른이되자 돼냥이가 되었어요..지금은 깜이형아를 괴롭히다 뚜까맞는 일상을 보낸답니다.

맞는걸 알면서 괴롭히는건...왤까요 ㅋㅋㅋ 표정이 언짠아보이지만 편안해하는표정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저희집 둘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