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오션뷰를 보며 먹은 수제 소세지 브런치 남해에서 가장 분위기 좋았던 독일마을 안에서 반려견 크림이랑 같이 독일 수제소시지를 먹고왔어요. 독일마을 구경하면서 지나가다가 '크란츠러' 카페에 창문이 전체 오픈되어있어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더라고요.
때마침 배도고프기도했고, 애견동반까지 가능해서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이날 날씨가 덥지않아서 루프탑에서 먹기 최적의 환경이였어요.
루프탑에서는 고즈넉한 남해 바다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독일마을에 왔다면 독일 소세지와 독일맥주를 먹는게 국룰인것 같아요.
차를 끌고 와서 맥주는 먹을수가 없었지만, 맛있는 소세지를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바다전망이 낭만적인 독일마을 애견동반 카페 크란츠러 다녀온 후기 알려드릴게요. ️
주문 메뉴 및 가격 : 독일수제소시지 18,000원 아메리카노 4,500원 ️영업시간 : 매일 9시-22시 ️주차 : 카페 전용주차장 이용 또는 독일마을 공용주차장 이용(무료) 독일마을 구경하면서 보게된 카페에요. 층 전체가 통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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