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양아빠입니다.오늘은 원태연씨의 시들을 가지고 왔어요~원태연씨는 1992년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라는 시집으로 데뷔를 하셨지요.사랑과 이별 그리고 슬픔에 대해서 일상에 대해 일기를 쓰듯 감정들을 표현해내기존의 시들처럼 딱딱하지 않은조금은 독특하고 친숙하게 다가와 많은 사랑을받은 시집입니다. 저도 그 당시에 원태연씨의 시들에 빠져서출판할 때마다 열심히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아쉽게도몇 번의 이사를 다니면서 사라진건지빌려주고 못 받은 건지 이제 이 두권밖에 없네요.원태연 씨는 시인으로 출발하셨지만작사가로도 활동을 하시며영화감독으로도 활동중이라고..........
비오는 날 읽어보는 원태연시 짧은 사랑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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