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기준, 필리핀은 항공권 포함 4주 기준 300만원에 육박하는 예산이 들어 예전과 같이 더 이상 '헐값'에 가는 나라가 아니라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 실력(Output)'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한층 더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필리핀 어학연수 시장의 양대 산맥이자, 같은 모기업(Pines International Academy) 아래서 전혀 다른 DNA를 가졌음에도 만족도 높은 바기오 '파인스(Pines)'와 세부 '블루오션(Blue Ocean)' 어학원을 비교 해 드리기 위해 포스팅 시작합니다. 1️ Climate & Environment: '천연 에어컨' vs '호캉스' 두 지역의 결정적 차이는 '날씨'에서 시작됩니다. ① 바기오 파인스 (Main Campus) 해발 1,500m 고산지대라 연중 서늘해(15~23도) 에어컨이 필요가 없어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는 반면 우기(6~10월)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