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방학에 미국에서 진행되는 영어 캠프 두 곳을 소개합니다. 서부의 LA에서 진행되는 캠프와 동부의 메릴랜드에서 진행되는 캠프이며, 두 캠프의 차이점을 중심으로 상세 내용을 안내합니다.
서부 LA 캠프는 약 3.5주 동안 진행되며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고 비용은 1030만원입니다(항공권 및 개인 용돈 불포함). 캠프 특징은 ESL 몰입수업과 썸머 프로그램으로 미국 사립 학교 현지 학생들이 참여하는 썸머캠프에 영어 심화 ESL 수업이 결합된 형태로 자연스러운 영어 몰입환경을 제공합니다.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고(에세이 단어 수학) 한국 학업의 공백을 방지합니다. 매주 수·토요일 아웃도어 액티비티, 시내 주요 명소 탐방 및 현지 문화 체험이 포함된 Full Day Tour이 진행됩니다. 3박 4일의 샌프란시스코 수학여행으로 서부 최고의 교육도시를 체험하고 세계적 대학과 글로벌 기업 탐방이 이어집니다. 또한 오렌지 카운티의 대표 명문학교인 오렌지카운트 크리스챤 스쿨에서 진행되며 1975년 تأس립, 약 250명 재학으로 높은 교육수준을 자랑합니다.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 투어,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할리우드 등 LA의 관광지 방문도 포함됩니다. 마지막 주에는 세계적 대학과 실리콘밸리 기업 탐방으로 미래 산업의 흐름을 가까이 experiencing할 수 있습니다.
동부 메릴랜드 캠프는 3주 과정으로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이며 비용은 940만원입니다(항공권 및 개인 용돈 불포함). LA 캠프와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사립학교가 주최하는 썸머스쿨 형태로 현지 미국학생들이 주로 참여하는 캠프라는 점입니다. 캠프 특징은 미국 명문 사립학교 주최의 썸머캠프이며 현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학교 주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러운 영어 몰입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이비리그 투어로 콜롬비아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교 등을 탐방하며 미국 명문대학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뉴욕과 워싱턴 DC의 수학여행도 포함되며, 뉴욕과 아이비리그 지역의 명소 탐방을 통해 미래 설계를 도모합니다. 캠프가 진행되는 학교는 메릴랜드 최상위 학군의 명문 사립학교인 King’s Christian Academy(KCA)로 최근 5년간 교육수준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교육열이 높은 환경에서 한국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좋고 교사진이 친절하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서부와 마찬가지로 미국 친구들과의 교류와 실전 영어 경험은 중요한 포인트로 제시됩니다. 메릴랜드의 교육도시 존스홉킨스 대학 인근에서의 활동으로 미국 친구들과의 소통과 추억 형성도 기대됩니다. 캠프 일정은 서부 7월 23일~8월 16일 약 3.5주, 동부 7월 18일~8월 6일 3주이며, 공통으로 ESL/STEAM 캠프, 미국 사립학교 썸머스쿨, 수학여행, 아이비리그 및 뉴욕 방문이 핵심 구성입니다.
숙박은 현지 가정 홈스테이로 2~4인이 한 가정에 배정되며 호스트 가정은 철저한 범죄경력 조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용돈은 4주 기준 약 200달러 + 비상금 200달러 정도가 필요하며, 인솔 선생님이 관리하고 일주일 단위로 지급됩니다. 휴대폰은 투어 시에만 지급되며 투어 외에는 인솔 교사가 관리합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부모님과의 원활한 소통과 학생 관리가 이뤄지며, 안전이 최우선으로 여겨집니다. 현재 선착순으로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므로 신청이나 추가 상담은 위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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