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를 고민 중이신가요?
"ILAC이 유명하다던데, 과연 나에게도 최고의 선택일까?" "English Path는 한국인이 적다는데 혹시 인기가 없어서?"
"CES는 또 어떨까?" 12주에 800만원이 넘는 투자, 단순히 '인지도'만 보고 결정하기에 너무 큰돈입니 다.
오늘은 이러한 대학생/성인들의 목표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 위해 포스팅 시작합니다! 캐나다 어학원 스냅샷 비교 구분 아일락 English Path (EP) CES 캠퍼스 토론토·밴쿠버 토론토 금융지구 UofT 인근 Yorkville 규모 연간 10,000명+ 중형 소규모 가족형 한국인 10~20% 5%내외 10% 미만 DNA #패스웨이강자 #17레벨 #낮은 한국인 비율 #실무 영 #45년전통 #유럽학생많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규모로 ILAC, 가성비는 EP, 전통은 CES가 우위에 있습니다. 5가지 핵심 기준 완전 분석 기준 1: 커리큘럼 & 수업 설계 항목 아일락 English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