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기술합니다 본인은 지난 3/25(금) 개최된 셀트리온 제31회 주주총회 현장 참석하였습니다 송도컨벤시아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 송도컨벤시아 오미크론으로 컨벤시아 셀트리온 주주총회장은 휑할 정도였다 시작 20여 분 만에 소액주주연대 모 대표님께서 마스크에 밖으로 발언권을 분출하셨다 그로 인해 그날의 테마는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소액주주의 원성 및 고통분담 차원의 기우성 부회장 및 서진석 의장 최저임금 수령에(주가 35만 원 회복까지) 포커스가 맞추었으니 당연 소액주주연대 대표님께서 하시는 말에도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다 20년 12월 40만 원에 달하던 주가가 반 토막을 넘어 (-60%) 되었다 그리고 곧이어 나의 귀에 들어온 (거슬렸던?) 멘트도 있었으니 '주변에 반대매매를 당하고 가정이 파탄 나고 있다' (참고로 셀트리온 소액주주는 약 40만 명에 이른다) 단 여기에 말의 어폐가 있다 ' 반대매매를 당하고 가정이 파탄 나고 있다 ' 분명 주가가 단기간 내 (-60%...
원문 링크 : 무엇이 그렇게 심기를 건드리셨나요::셀트리온 주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