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익스입니다:) 평일 저녁 7시의 걸어서 퇴근하는 감성을 담으려고 노력한 일상입니다. 석양이 진다 상익스는 요즘에 걸어서 출퇴근합니다.
(코로나 무서워, 운동할 겸) 정확히는 5/27(수)부터요 지하철 두 개 정거장인데 편도로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어느 순간부터 걸어 다니기로 결심했어요 퇴근 후 큰 사거리입니다 석양이 져가는 하늘을 봐줍니다 여름이 오기 직전이라 아직까지는 시원한 날씨예요 18:50경 직선으로 쭉 뻗은 길이라 다니기 편해요 옆에는 둘레길이 있어요 쭉 뻗은 자전거도로가 보입니다 슬레이트 판 & 차도 사이 이제 그 유명한 외암도 사거리입니다 송도 방면이에요 인적이 드문 길이라 그런지 바닥에 잡초들이 정리가 좀 안된 모습 그만큼 한적해서 아무 생각 없이 걷기가 좋습니다. 눈이 부셔 오른쪽을 쳐다봅니다 석양이 지고 있어요 요즘 부쩍 하늘이 맑은데 (미세먼지가 없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공장 미가동으로 인한 것일까?
아까 석양이 아파트를 비추는 모습 확대하니...
원문 링크 : 걸어서 퇴근하는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