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블로그 챌린지에요! 이번 주에는 조금 많이 지치고 고된 하루들이었던 것 같아요. 7월 7일 일요일 오랜만에 남자친구 만나서 헤어지기 전에 집 근처 다코야키에서 먹었다ㅏ!
다코야키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엄청 바삭하고 생맥주도 팔고 있는 곳이라 음료만 주문해도 잔이 차가워서 음청 뜨거운 음식과 차가운 음료의 조합이 최고였다! 7월 8일 월요일 이제 8주 동안 인턴을 하기 전에 일주일간 교육을 들어야 하는데 오랜만에 사회생활을 해야 해서 그런지 떨려서 새벽 3시에 잠들어버렸다..
교육 끝나고 집 가서 바로 기절해버렸지만, 점심에 먹은 스파게티가 가성비가 좋아서 나름 뿌듯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7월 9일 화요일 오늘도 9시부터 인턴 교육을 들으러 왔는데 취준생은 항상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성비 맛집을 찾아버렸다! (아마 이번 주 내내 가성비로 갈 것 같은 예감) 설렁탕이 한 그릇에 6,000원!
맨날 지나가는 신촌이었는데 왜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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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번주에 있었던 일 기록 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