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앗짱입니당!벌써 11월이된지 10일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넘나 신기해요 ㅜㅜ 2020년도도 인제 끝나가다니 너무 슬퍼서..어느샌가 일한지도 꽤 되고^^;; 인제 아주 조콤의 여유를 느끼고 있답니다일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시간이 후딱후딱지나가서 하루가 매우 짧아요...매번 같은일이긴 한데 그때그때 의뢰오는것 등 정신이 없답니다 ㅜㅜ 왜 항상하는데도 다른건지 엄청 의문이 들어욬ㅋㅋ 왜 그런지...실제로 여기서 일한지 인제 4개월쯤 된거같아요와서 몇번에 실수는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엄청 크게 일을 낸적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제가 일하는곳은 기본급 외 잔업수당이 있어서 매번 월급이 달라요^^ 일한만큼 버..........
열심히 일하고 저금하고 회사적응하는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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