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에타 논란의 짝남 비밀번호 글 ㄷㄷ 여자가 짝남(좋아하는 남자)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냈다는 이야기. 제목 "짝남 비밀번호를 알아냈어"에서부터 긴장감이 팍 오네.
본문에서 "어쩌지, 들어가있다가 놀래켜주던 반응 어떠려나 놀래켜줄까?"라고 하면서, 비밀번호를 풀어내고 몰래 들어가서 상대를 놀라게 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보임.
이건 장난으로 시작된 거 같은데, 개인 공간 침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느낌이 드네. 댓글들은 이 상황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임.
"무서움거 같아"나 "근데 남자들 서포라이즈지이벤트 그런 느낌 좋아한다던데 인터넷 봤니가"처럼 초기엔 호기심과 장난스러운 반응이 섞여 있음. 그러다 "남자들만", "성병 바뀌면 범죄" 같은 단서가 나오면서, 비밀번호를 유추하려는 시도가 이어짐.
아마 '성별', '비타민', '면역' 같은 키워드로 숫자 조합을 맞추려는 거 같은데, 점점 구체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흥미롭네. Previous...
원문 링크 : 짝남 집 비밀번호를 알아냈다는 에타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