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었던 근자감의 한강 영포티 한강에서 엄마랑 데이트하던 여성한테 술 취한 영포티가 갑자기 끼어들어 손잡고 “딸 달라”는 장면은 충격 그 자체임. 그냥 추태 수준을 넘어서 성추행, 성희롱의 범주로 들어갈 수 있는 행동임.
아무리 술에 취했다지만 공공장소에서 낯선 여성에게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용납 불가임. 딸을 달라는 영포티 루리웹 빈응 댓글 반응도 대부분 경악 그 자체였음.
“성추행, 성희롱 성립 가능하다”는 지적에서부터 “정신병 같아 보인다”는 반응까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태라는 공감대가 형성됨. 결국 문제는 개인 일탈을 넘어 사회 안전의 문제로 이어짐.
한강 영포티 에펨 코리아 반응 특히 눈에 띄는 건 “유하게 대응했다”는 글임. 위험한 상황에서 최대한 도발 없이 넘어가려 했다는 건 이해되지만, 그만큼 저런 돌발 행동이 실제로 피해자 입장에서는 위협적이었다는 반증이기도 함.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피해자가 몸을 사려야 하는 불안한 사건...
원문 링크 : 어제 난리난 엄마 앞에서 딸 꼬시는 한강 영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