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신사 가로수길을 다녀오고 어제 또 다녀왔는데 2주가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눈 앞에서 아른거렸던 윌비 파운드 포장해왔지요 거기에 추가로 이런 카페가 있어? 할 만한 너무 예쁜 신사 가로수길 카페를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완전!!
빨리 포스팅하고 싶어서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사진 정리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당 (새로운 폰트에 기분이 더 설레네용) 청수당갤러리 디저트에 영혼 갈아 넣은 듯 카페 안에서 취사가 가능해졌다는 소식에 출발하기 전 신사 가로수길 카페들을 서치하다 발견한 핫플인 청수당갤러리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작년 10월 쯤에 오픈한 아주 따끈따끈한 신상카페에요. 익선동에서 유명해지면서 가로수길에도 생긴 거라네요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았는지 첨 들은거 있죠 (당황;;) 무튼, 지도보며 골목 골목 찾아 도착했는데 할로윈인 줄 ㅋㅋㅋㅋㅋㅋ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래된 연립주택을 개조해 만들었고 마당이었던 곳에 돌길을 깔고 수풀을 조성해 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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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사 가로수길 카페 청수당갤러리 디저트에 진심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