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전 햄스터가 된 기분이예요. 오늘은 잠깐 햄스터에서 사람으로 돌아왔어요.ㅋㅋ 첫째 친구가 저녁에 놀러와서 오랜만에 사람을 만났거든요!
전 집순이인데, 이상하게 육아만 하면 집이 갑갑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 한달지난 둘째안고 조만간 뛰쳐나갈꺼 같아요.
밖에 못 나가니, 오늘도 전 추억여행을 합니다.~ 하율이 2살 때 했던 미술놀이예요. 준비물 전지, 풍선, 물감, 쟁반 2살 유아 물감놀이 1.
쟁반에 원하는 색의 물감을 짠다. 2. 풍선을 분다. 3.
마음껏 전지에 찍으면 끝~ 2살 유아 미술놀이 2살 하율이는 물감놀이에 한참 빠져있을 때였어요. 같은 방법으로 계속 놀려니, 제가 지루해서 못 견디겠더라구요.
하율이는 책도 놀이도 빠지면 무한반복이예요. 이 시기에 아이들은 반복하는게 좋아요.
할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고, 자신감도 올라가고, 성취감도 느껴요. 할수록 표현방식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지루한 엄마를 위해, 아이의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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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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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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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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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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