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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소꿉친구 로맨스 예고

 KBS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소꿉친구 로맨스 예고

KBS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소꿉친구 로맨스 예고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소꿉친구로 호흡을 맞춥니다. 제작진은 8월 27일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줄거리와 캐릭터 ‘마지막 썸머’는 어린 시절 함께 자란 두 사람이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 감춰왔던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리모델링 로맨스입니다. 극 중 이재욱은 실력 있는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았고, 최성은은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을 연기합니다.

도하는 부모의 이혼으로 매년 여름방학 단 21일 동안만 한국에 머물렀고, 하경은 그런 도하를 마음에 품었지만 끝내 표현하지 못한 채 관계가 어긋나게 됩니다. 배우들의 새로운 도전 이재욱은 극 중 도하와 함께 쌍둥이 형 백도영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 폭을 넓힙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