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 대국민 손편지 “사과와 쇄신”…국민 신뢰 회복할까?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연찬회에서 대국민 손편지를 발표하며 부족했던 지난 행보를 반성하고 변화를 약속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초선·중진 의원들이 함께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며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장동혁 대표 “새로운 국민의힘 보여드리겠다” 장동혁 대표는 편지를 통해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변하겠다”며 민생 정당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그는 “국민의 눈물을 닦고, 고통을 덜며, 미래를 책임지는 정당이 되겠다”며 유능한 정책 정당의 위상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뼈를 깎는 각오로 반성” 송언석 원내대표는 “저희가 부족했다. 많이 모자랐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하며 국민 앞에 반성의 뜻을 밝혔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변화하고,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수진 의원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는 정당으로” 연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