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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나키메 상현 4의 무한성, 왜 가장 까다로운 혈귀인가?

 귀멸의 칼날 나키메 상현 4의 무한성, 왜 가장 까다로운 혈귀인가?

귀멸의 칼날 나키메 상현 4의 무한성, 왜 가장 까다로운 혈귀인가? “무대를 지배하는 혈귀술 무한성” 나키메가 사용하는 혈귀술은 무한성이라 불리는 이공간 조작이다.

끝없이 확장되고 끊임없이 뒤틀리는 공간 속에서 상대는 방향을 잃고 체력을 소진하게 된다. 무엇보다 무한성 안에서 나키메는 어디에도 드러나지 않고 숨어 상대를 조종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전투력보다 더 무서운 토벌 난이도” 상현 1·2·3은 강력한 공격 기술로 귀살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지만, 나키메는 그들과 달리 공격보다는 통제와 지배를 통해 상대를 무력화한다. 귀살대는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미로 같은 구조에 갇혀 흩어져 싸워야 했다.

이 때문에 나키메와 싸운 주들은 큰 부상은 입지 않았지만 체력을 소진해, 결국 최종 전투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었다. “눈으로 세상을 감시하다” 나키메는 수천 개의 눈을 흩뿌려 무한성 전역을 감시할 수 있었다.

이는 곧 적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