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천우희, 첫사랑 재회 감성 로맨스 ‘마이 유스’ 출격 배우 천우희가 드라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멜로 장르에 잘 맞는다고 강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4일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송중기와 천우희를 비롯한 출연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천우희는 멜로 장르가 자신에게 체질처럼 어울린다는 고백과 함께 이번 드라마에서 느낀 확신을 전했는데요. ‘마이 유스’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었던 감정을 다시 만나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감성적인 울림을 전할 예정입니다.
"첫사랑 서사가 이끄는 감정선" 작품은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첫사랑 성제연이 다시 만나면서 잊고 지낸 기억과 감정을 되살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송중기가 선우해로 분해 삶의 특별한 변화를 그려내고, 천우희는 성제연 역으로 첫사랑의 감정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서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설렘과 현재의 고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