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금메달리스트에서 다이어트 코치로 강남도 놀랐다 "강남의 지하철 친구 프로젝트" 스피드 스케이팅 영웅 이상화가 남편 강남의 지하철 친구 건강 관리를 위해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남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친구 최승리와 헬스장을 찾았고, 방송 이후 체중 감량에 대한 걱정을 해준 사람들이 많았다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승리는 두 달 만에 10kg을 줄였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월드클래스 코치 합류" 이들을 위해 강남이 준비한 코치는 바로 아내 이상화였습니다.
강남은 “곧 결혼을 앞둔 승리를 위해 모셨다. 우리 주변에서 운동을 가장 잘하는 분”이라며 자신 있게 소개했습니다.
이상화는 인바디 결과를 살펴본 뒤 체지방량 50kg, BMI 40.9를 지적하며 “볼 필요도 없다. 운동하면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어 즉시 맞춤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술 습관과 관리 필요성" 최승리는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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