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식 하객 100명 미만 유재석 사회 맡아 비밀리에 진행 "강남 호텔에서의 비공개 예식" 김종국은 5일 서울 강남 J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결혼식은 극도의 보안 속에서 진행됐고, 하객들에게는 전날에야 장소가 공개됐습니다.
매니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보안을 강화하며 언론과 외부의 시선을 완벽히 차단했습니다. 철저히 비밀리에 치러진 결혼식은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하객은 단 100명 미만" 김종국은 방송계와 연예계에 수많은 인맥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객을 엄선했습니다. 유재석이 사회를 맡았고, ‘런닝맨’ 출연진과 ‘용띠클럽’ 멤버 등 가까운 동료들만 초청했습니다.
가족과 친인척을 합쳐도 100명 미만의 조촐한 규모였으며, 그만큼 신부와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한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신부 신상은 철저히 비공개" 신부는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신부가 화장품 기업 CEO라는 설과 대기업 해외영업팀에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