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삼촌 떴다! 고태현 군과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스타의 휴일"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의 로맨스 소식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포츠 스타의 예능 나들이 소식입니다.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2월 4일 방송되는 슈돌에 전격 출연합니다. 예고편 속 이정후는 조카 태현 군을 위해 온몸을 다해 놀아주며 1,61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몸값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팬들은 벌써부터 "삼촌이랑 똑 닮았다", "태현이가 삼촌 유전자를 다 가져간 것 같다"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의 손자와 메이저리거 아들, 야구계 로열 패밀리의 만남" 이번 방송이 특별한 이유는 한국 야구의 전설 이종범 감독의 외손자와 현역 메이저리거 고우석, 이정후가 한 가족이라는 점입니다.
태현 군은 아빠 고우석과 삼촌 이정후 사이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야구와 친숙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정후는 태현 군이 경기장에 등장할 때마다 팬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것을 두고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