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로열 패밀리 등판, 라이언과 춘식이가 3레벨 헬멧을 쓴 이유"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의 과거 이력을 소개해 드려요. 이미 게임 내 스킨 등으로 호흡을 맞춘 적 있는 두 브랜드가 이번에는 실물 굿즈로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특히 배그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삼뚝(3레벨 헬멧)'과 '프라이팬'을 장착한 춘식이와 라이언의 모습은 게임 팬들에게는 친숙함을, 캐릭터 팬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머그컵부터 차량용 방향제 피규어까지 일상 곳곳에 배그의 향기를 녹여낸 12종의 아이템은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홍대 플래그십 매장의 배그 테마 변신, 오프라인 팝업 정보" 이번 협업의 백미는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매장의 테마 구성입니다. 매장 전체가 배틀그라운드 전장을 연상시키는 시각적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팬들에게는 훌륭한 포토존이 될 전망입니다.
성수동의 펍지 성수에서도 관련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주말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면세점과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