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진료 논란, 소속사 통해 공식 해명” 샤이니 키가 최근 불거진 ‘주사이모’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키가 해당 인물을 의료인으로 오인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상황이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사실 확인 이후 뒤늦게 입장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해외 일정 등으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의도 없었지만 결과는 책임지겠다는 태도” 키는 문제의 인물을 의사로 인식한 상태였고, 자택 진료 역시 별다른 문제 의식 없이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다만 의료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큰 충격을 받았으며, 자신의 무지함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의성 여부와는 별개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예능 하차라는 선택,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 이번 논란의 여파로 키는 ‘나 혼자 산다’를 포함한 모든 방송 활동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