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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변화 오뚜기 ‘진짬뽕’이 더 깊고 진한 맛으로 돌아왔다

 10년 만의 변화 오뚜기 ‘진짬뽕’이 더 깊고 진한 맛으로 돌아왔다

10년 만의 변화 오뚜기 ‘진짬뽕’이 더 깊고 진한 맛으로 돌아왔다 "첫 출시의 기억을 더 선명하게 만든 업그레이드" 오뚜기가 ‘진짬뽕’ 출시 10주년을 맞아 리뉴얼 버전을 선보인다. 처음 등장했을 때 불맛 라면 트렌드를 열었듯이, 이번에는 소비자가 가장 좋아했던 요소를 더욱 선명하게 살리는 방식이다.

유성스프의 풍미가 강화되면서 국물 첫 맛부터 확실히 짙고 묵직한 불향이 느껴지고, 해물 풍미와 칼칼한 맛도 보다 균형감 있게 조정돼 추운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준다. "보는 순간 ‘아 진짬뽕이구나’ 하고 떠오르게 하는 패키지" 새 패키지는 제품의 방향을 말보다 빠르게 전한다.

‘진~한 불맛’이라는 문구가 정면에 배치돼 시각적으로도 맛의 핵심을 읽을 수 있고, 영문 표기 추가로 해외 소비자와 관광객 접근성도 넓혔다. 매장 진열대에서 스쳐 지나가도 다시 한 번 시선이 향할 만큼 시인성을 높인 구성이 돋보인다. "10주년을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한정 수량" 전국 유통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