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품은 강동원 신작 ‘북극성’에 쏟아지는 글로벌 시선 "20년 만의 드라마 복귀" 강동원이 SBS 드라마 ‘매직’ 이후 2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디즈니플러스 ‘북극성’에서 그는 전지현과 함께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첩보 멜로를 선보이며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열고 있습니다.
첫 공개만으로도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며 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산호의 얼굴과 서사" 정서경 작가는 “잘생긴 인물이 지켜주면 개연성이 성립된다”며 캐릭터 구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강동원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로 분해 문주를 지키면서 동시에 정체를 감춘 미스터리한 남성상을 보여줍니다. 비주얼이 곧 서사라는 말처럼 그의 존재가 곧 극의 설득력으로 작동합니다.
"차별화된 액션과 감정선" 연출진은 과거 협업 경험을 토대로 강동원의 장점을 극대화한 액션을 구현했습니다. 하지만 총격과 격투 너머에 멜로 감정이 흐르면서 서사가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됩니다.
문주가 위협받을 때마다 산호의 액션이 감정을 대변하는...
원문 링크 : 전지현 품은 강동원 신작 ‘북극성’에 쏟아지는 글로벌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