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더운 여름날 살아계신가요.... 이 더운 날 막창이라니...
그래서 배달 시켰습니다? ᄏᄏᄏ(에어컨 풀가동) 막창이라면 너무너무 좋아해서 결혼하기 전에는 추워도 더워도 먹으러 가는 음식이었어요.
막창은 대구 안지랑이 유명한데 젊었을 때 대구 가서 먹어봤는데 저는 딱히 인상이 깊지 않았어요. 엄청 맛있다고 해서 기대해서 먹었는데 그냥 부산에서 먹는 거와 비슷한 맛이더라고요.
맛집이 아니었을 수도... 처녀시절 자주 가던 막창 단골집이 있었는데 (그립다.)
지금은 아기가 있어 방구석에서 먹는 신세 ㅜㅜ 며칠 전에 남편이 약속이 있어서 외출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갑자기 막창이 너무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갑자기 머릿속에 막창냄새가ㅎㅎㅎㅎ 그래서 엄청 찾아보고 눈여겨보던 곳 바로 시켜 버렸답니다.
오늘은 소금구이 작은 오빠로 배달 시켰습니다. 작은오빠는 25000원입니다.
오빠막창 북구덕천점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로16번길 89 상가동 1층 2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
#
덕천막창맛집
#
북구막창맛집
#
부산북구맛집
#
부산북구막창맛집
#
부산북구막창내돈내산
#
부산북구덕천
#
부산막창배달맛집
#
부산막창맛집
#
부산덕천막창
#
북구배달맛집